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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역량 강화 교육/독서토론] 아마존이 바꿔놓은 리테일의 미래 / 트렌드 코리아 2020 part 3
작성자 올집 코디 고정민 날 짜 2020-01-28 조 회 12
첨부파일

원문 링크 : https://blog.naver.com/smartwapt/221775505224

원문 작성자 : 올집 코디 고정민

 

안녕하세요~ 정민 코디입니다!

오늘은 hot한 금요일이죠~?

여러분들의 금요일의 시작은 어떠셨나요??


 

아침에 조깅을 하거나, 맛있는 아침 식사를 즐기신 분들도 계실 텐데요 :)

저희 경성리츠 임직원분들은 역량 강화로

금요일의 오전을 맞이하였습니다!

함께 간략히 보러 가실까요?ㅎㅎ

 

 

<김주한 대리 / 건축부>

지난 14일 뉴스에 GS25에서 무인형 편의점을

선보였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영상에서 소개해드린 무인형 마트처럼 우리나라에도

무인형 편의점이 생긴 것입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상상도 못한 기술인데요.

키오스크 이용으로 빠르고 편한 업무처리가 일상화되면서 무인 매장 시대가 왔다는 것을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점점 더 다양한 장소에서 AI를 활용하고 무인형 점포를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현재 저희 대티역스마트W에도 인공지능이 도입되어

있어 각 세대에 지급된 인공지능스피커를 통해

각방의 온도, 조명제어 등등 그뿐만 아니라 그날의 날씨를 알 수 있는 다양한 시스템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 영상을 보면서 완전한 무인형 아파트도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파트 입구에서부터 입주자는 얼굴 인식으로 입장이

가능하고 외부인은 얼굴 인식 후 세대원의 스마트폰으로 연결되어 입장 여부를 결정하는 등

경비원이 하는 일을 AI가 함으로써 관리사무소를

아예 없애버리는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현재는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들이 있기 때문에

바로 상용화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와 도전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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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노동력 대신 AI 기술의 도입,

여러분들은 이번 동영상을 보시고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여러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

 

 

다음으로 오늘 진행된 독서토론은

'트렌드 코리아 2020'입니다

 

지난해에는 트렌드 코리아 2019를 읽었었는데요~

이 책은 정말 트렌드의 핵심만을 콕콕 집어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는 책이어서,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2020을 필독! 하셔야겠죠?^_^

오늘은 2020년 소비 트렌드 전망 중에서

"라스트 핏 이코노미" 파트입니다!

GO~!

 

 

<석준규 팀장 / 분양팀>

제가 생각한 마지막 접점이라 함은 상품 또는 제품을 구매하기 직전 즉, 고민의 단계가 아닐까 싶습니다.

구매하고자 하는 제품이 사실상 마음에 들어 고민하던 찰나에 판매 직원의 임팩트 있는 말 한마디로 그 제품을 사는 경우가 있는가 하며, 불친절함을 느끼고 아예 구매를 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때문에 서비스직에 종사하는 직원이라면, 보이는 모습의 인상도 중요하지만, 말투와 행동이 고객에게 직접적으로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제가 생각한 3가지 라스트 핏을 모두 충족할 수 있어야 성과에 가까워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1 안내의 라스트 핏

좋은 첫인상으로 고객 마음을 사로잡고, 보다 전문성 있게 상품을 소개해야 하는 것입니다.

2 주거의 라스트 핏

거주하고자 하는 호실에 전망과 옵션 등 세대 투어를 진행하며, 고객의 구매 욕구를 일으키고

충족시켜나가는 과정입니다.

3 여정의 라스트 핏

고객이 계약하고자 하는 확고한 마음으로 그동안의 여정의 대미를 만족스럽게 장식하는 계약 여정의 라스트 핏을 모두 충족 시켜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성비 시대를 지나 서비스의 질로 소비자 만족이

바뀌는 시대를 맞이함에 따라,

차별화된 주거환경뿐만 아나라 고객과 접촉하는

내밀한 순간에 집중할 수 있는 경성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태욱 차장 / IT 연구소>

얼마 전 배달의 민족을 통해 음식 배달을 시켰는데

거기에 정성스럽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손글씨로 쓴

엽서가 들어 있었습니다.

음식의 맛은 특별히 기억나지 않는데 손으로 쓴 엽서에 담긴 정성이 더욱 기억에 남았습니다.

최근에 이런 손글씨 엽서를 인터넷에서 대량으로

판매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감동이 조금

줄어들기는 했지만, 물건을 받는 순간에서의

작은 배려가 소비자의 만족감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절실히 깨닫게 되는 경험이었습니다.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라고 하죠

라스트 핏 이코노미라는 단어를 통해 저자들이 강조하는 것도 결국 최종 단계에서의 소비자에 대한

디테일이라고 봅니다.

물론 라스트 핏 이코노미의 중요성이 커짐다고 해서 제품 자체의 퀄리티나 가치의 중요성이 줄어드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자체의 경쟁력은 물론이고 그 제품이 소비자에게 도달하는 모든 과정에서 디테일을 살리고 정성과 배려를

담아야 할 것입니다.

<김정은 사원 / 마케팅 팀>

이번 챕터에서는 슬세권, 새벽 배송 등 유독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구매 시 고려하던 우선순위가 변화하고 있다는

것이었는데요,

전에 없던 새로운 핵심 구매 요인이 등장하여 상품이

주는 객관적 가치보다 자기 생활에 느낄 수 있는 주관적 효용을 중심으로 구매의사를 결정한다고 합니다.

저도 새벽 배송 정기권을 신청하고 매주 필요한 건

새벽 배송으로 받아보고, 근거리를 이동하기 위해서

근처에 있는 따릉이나 전기 킥보드를 이용하곤 합니다.

패키지가 이쁜 화장품이나 향수를 모으기도 하는데요, 이는 가격을 떠나서 제 개인적인 만족이 더 크게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멀리 나가지 않고 집 앞에서 모든 것을 경험하려는 심리에서 기인하는 슬세권의 모습을 보며 많은 공감을

했는데요,

사회주택의 서비스를 상향시키기 위해, 공용공간에서 푸드 서브 스크립션 서비스를 제공하면 어떨까?

1인 가구와 신혼부부를 충족시켜줄 수 있도록 공간을

기획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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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생각하시기에 가장 중요시되는

라스트 핏 이코노미는 어떠한 것인가요?

댓글로 자유롭게 여러분들의 의견을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