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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CEO 칼럼] 영국서 경험한 미래형 공유주거 /채창일
작성자 올집 코디 고정민 날 짜 2019-12-16 조 회 1166
첨부파일

원문 작성자 : 마케팅팀 김정은

원문 : https://blog.naver.com/smartwapt/221735083071

 

안녕하세요? 여러분,

경성리츠 채창일 대표님께서 9월 미국에 이어, 벤치마킹을 위해 영국에 방문하셨습니다.

영국에서 세계 최대 셰어하우스로 알려진 더 콜렉티브 올드 오크에서 경험한 미래형 공유주택의 방향과,

경성 리츠가 실행하고 있는 1인 가구 중심의 커뮤니티를 강화한 프로토타입의 복합 임대 주택의 운용 내용까지!

추가적으로 경성리츠가 나아갈 공유주택의 방향이 어떨지 궁금하다면,

CEO칼럼 '영국서 경험한 미래형 공유 주거'에서 확인해보세요!

 

 

커뮤니티가 잘 발달된 1인 가구 공유 임대주택

고령화 빠른 우리 사회 건설·주택법 좋은 모델

지난 9월 미국 코리빙 시설 투어에 이어 지난달 세계 최대 셰어하우스로 알려진 영국의 더 콜랙티브 올드 오크에 다녀왔다. 창의적 도시재생으로 특색 있는 공유오피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타바코 독(담배공장 개조)과 더 랩스(캔들 마켓 전통시장 개조)도 둘러보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

546개의 방을 보유한 더 콜랙티브 올드오크는 커뮤니티를 특화해 기획한 신개념 임대주거시설이다. 2025년까지 10만 개의 방을 확보해 세계로 확장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대부분 14㎡ 내외인 두 개의 방이 주방과 현관을 공유하는 셰어하우스 타입이다. 공동주방과 짐(GYM)·도서관·스크린·코워킹 공간을 비롯해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각 층에 분산 배치했다. 가장 인기 있는 공간은 코워킹·짐·공동주방이다. 별도의 커뮤니티팀이 입주자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었다. 입주자가 직접 호스트가 되는 이벤트도 개최한다. 선택 설계를 통해 행동을 변화시키는 것을 의미하는 ‘넛지 이론’처럼 이런 커뮤니티 공간은 다양한 거주자의 자연스러운 만남을 통해 새로운 인맥 형성과 창조적 상호작용을 유도하고 같은 취미를 공유할 수 있는 가교 역할도 한다. 장기 거주자에게는 언제든지 이벤트에 동참할 수 있다는 기대심리를 부여해 도시생활의 외로움과 삭막한 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준다.

그런 까닭인지는 몰라도 비교적 고가의 월세에도 공실률은 5% 미만이다. 이 회사는 지난 6월에 올드 오크 임대주택을 3년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카나리아 와프 지역에 객실 705개의 장·단기 주거용 호텔도 건설해 운용 중이다. 일부 층에 커뮤니티시설을 집결해 접근성을 높였다. 이곳에 이틀 머물면서 가장 주목한 것은 한 주간의 커뮤니티 프로그램이다. 부티크 호텔이나 유스호스텔과 비슷해 보이기도 했지만, 비전·다양성·운영방식에서 확실히 구별되었다. 우리 일행을 안내한 직원의 설명에서도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

우리나라도 급증하는 1인가구의 주거복지 수요에 대응하려면 다양한 유형의 임대주택 모델 연구가 필요하다.

매년 40만 명 늘어나던 신규 고령자는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를 시작으로 앞으로 20년간 연 70만~85만 명이 편입될 것으로 보인다. 급증하는 신세대 고령자 중 1인가구의 비율도 늘어나면서 고독감이나 외로움·우울증 등 다양한 유형의 사회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제 1인가구를 위한 주택문제는 단순한 ‘양’의 문제가 아닌 ‘질’의 문제로 접근해야 한다. 그동안 임대주택은 주거비용 감소에만 초점을 둔 탓에 커뮤니티 형성을 통한 사회적·문화적 가치 창출효과가 미미했다. 여러 선진 공유 임대주택을 체험하면서 주거의 장이 정보·인적 교류를 통해 경제·사회·문화적 부가가치 창출의 매개체가 될 수 있으며, 국가 신성장 동력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임대주택을 공급할 때 공급자와 수요자에게 가장 어려운 문제는 비용일 것이다. 민·관이 협업하는 서울시 사회주택은 커뮤니티 형성을 기대하며 공급하는 임대주택이다. 이 사업에 대한 공공지원과 단일 규모를 좀 더 확대한다면 보다 효과적이고 다양한 커뮤니티가 형성되는 임대주택 건설이 가능할 것이다.

필자의 기업은 1인가구 임대 주거용에서 커뮤니티의 필요성을 느끼고 물리적·정서적 커뮤니티를 강화한 프로토타입의 복합임대주택을 건설하여 운용하고 있다. 현재는 그 가능성을 확인하고 서울·부산의 토지주를 대상으로 한 공유주택 공동창업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이를 위하여 부산의 한 대학과 협업해 커뮤니티 운영을 비롯한 부동산 종합서비스 전문 인력을 양성 중이다.

최근에는 필자의 기업이 분양한 아파트 입주민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커뮤니티 프로젝트 참가자 14명의 보디 프로필 촬영이 있었다. ‘365건강기부 올집’이라고 이름 붙인 커뮤니티 프로젝트의 목표는 자신의 건강관리와 기부를 동시에 실천하는 것이다. 현재 300여 명이 실천하고 있다. 보디 프로필 촬영은 참여자 동기부여의 일환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4회째 진행 중이다. 지난 3회 때 156명이 서로를 독려하며 체지방 344kg을 감량했다. 이번 목표는 1000kg이다. 건강·다이어트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관심을 가지는 커뮤니티 프로그램이 될 수 있다. 이번 커뮤니티 프로젝트를 분양형 아파트뿐만 아니라 1인 임대주택에도 적용해 볼 예정이다. 어디에 사는지 뿐 아니라 누구와 얼마나 건강하게 사는지도 중요하다. 따라서 건설사·공유주택 기업들은 주거시설 내의 물리적·정서적 커뮤니티를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 이를 통해서 기업에는 차별화 전략이 되고 입주민은 신체적·정신적 건강이 증진돼 사회 커뮤니티가 긍정적으로 선순환될 수 있기를 바라 마지않는다.

- ㈜경성리츠 대표이사 -

 

 

잘 읽으셨나요!? CEO칼럼의 내용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사회가 변화됨에 따라 주거형태가 변화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까운 주변에서도 변화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죠!)

1인 가구의 주거복지 수요에 대응하려면 다양한 유형의 임대주택 모델 연구가 필요할 것이라 생각이 들어요,

경성리츠는 도시생활의 외로움과 삭막한 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게,

1인 가구를 위한 물리적 정서적 커뮤니티를 강화한 프로토타입의 복합 임대주택을 건설하고,

다양한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직접 운용하고 있답니다!

이를 위해 부동산 종합 서비스 전문 인력을 양성 중이기도 하죠.

이런 차별화된 운용방식은 경성 리츠가 이상적인 형태의 주거환경을

창조하고 있는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아요.

영국에서 대한민국 경성리츠의 주택 모델을 벤치마킹하러 올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죠?

이번 CEO 칼럼을 읽으니, 변화되는 사회에 맞춰

앞으로 경성 리츠가 제공할 다양한 형태의 주택 모델이 더욱 궁금하시죠?!

새롭고 혁신적인 주택모델을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관련문의 1577-29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