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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역량강화교육/독서토론] 아침에 일어난 직후는 왜 이렇게 피곤할까? / 감사하면 달라지는 것들 part.5
작성자 올집 코디 고정민 날 짜 2020-02-09 조 회 5
첨부파일

원문 작성자 : 마케팅팀 김정은

블로그 원문 : https://blog.naver.com/smartwapt/221797295047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의 역량강화교육과 독서토론 소식 가지고 왔습니다!

오늘은 최근에 입사하신 개발기획팀의 연희태 소장님께서 준비해주셨습니다.

저는 연희태 소장님께서 준비하신 영상을 보고,

'숙면의 단계'가 있는지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충분한 숙면을 취했지만 피곤했던 이유를 드디어 알게 되었답니다!

잠에 들기 전보다 잠에서 깨어났을때가 더 피곤하고,

짧은시간 잤지만 오래잔 시간보다도 더 개운했던 경험 다들 있으시죠?

이는 바로, 숙면의 단계가 있기때문이라고 해요!

 

 

<연희태 소장 / 개발기획팀>

이 동영상을 보고 역량강화 시간에 '어떤 말을 먼저 꺼내야 멋있을까?' 생각하며

인터넷에서 멋진 말들을 찾아보았습니다.

찾다보니 위인들의 명언을 잠에 대한 명언으로 빗대어 표현한 것들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사회계약론을 쓴 루소의 명언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라는 말을

'낮잠은 쓰고 늦잠은 달다' 라는 말로 바꾸는 것처럼 말이죠.

실제로 돈키호테 저자 세르반테스는 잠에 대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수면은 피로한 마음의 최상의 약이다'.

고금을 막론하고 잠은 달콤하기도 하고 때로는 약이 되기도 하는구나 라고 생각을 해봤습니다.

여러분들 모두 아침 기상 시, 컨디션에 따라 그날 하루 업무의 능률이 달라지는 것을 한 번쯤은 느끼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로 중요한 일을 해야하는 날이면 이른 잠을 청하기도 합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 가뿐한 하루가 되면 왠지 기분도 좋아지고 모든 일이 긍정적으로 보이고, 이는 업무효율도 높아지며, 주변 분들에게서 일을 잘한다는 칭찬까지 받는 멋진 하루가 나비효과처럼 일어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오늘 영상에 나왔던 수면시간 관련 링크를 공유해드리겠습니다.

링크를 통해 수면 시간을 체크하시고 자신에 맞는 수면시간을 습득하시어 모두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기분좋은 하루와 능률 높은 업무로 개인의 성장과 경성리츠의 성장이 함께 하는데 동참해주셨으면 합니다.

 

 

연희태 소장님께서 말씀해주신 수면시간 계산을 위한 사이트에서

여러분들에게 맞는 수면시간을 확인해보는건 어떨까요?

▼ 수면시간 계산

https://sleepyti.me/

 

 

다음으로는 독서토론을 진행했는데요!

책 '감사하면 달라지는 것들' 9장, 10장이었습니다!

그럼 임직원 여러분들의 독서평을 함께 확인해볼가요?!

 

 

<신주형 소장>

본문에서 언급하는 비타민의 효능중 도파민이라는 요소에 대한 여담이다.

남자는 마음에 드는 이성을 만나면 뇌하수체에서 도파민이라는 환각물질이 나와 언어중추가 마비돼 행동이 바뀐다.

그때의 행동은 일시적인 행동이지 본심이 아니며, 일명 콩깍지가 끼는 상황을 초래한다.

하지만 새로워지지 못하고 반복되면 익숙해져 이내 싫증나고 만다.

도판민은 계속 분비되지 않기에 원래다시 자신의 언어와 행동으로 돌아온다.

계속적인 관계의 유지는 지속적인 감사와 칭찬의 언어이며,

다시 돌아가는 본능에 충실하여, 충족되는 시간이 필요하다.

감사언어를 못 배웠더라도 좋은 사람, 좋은책, 좋은 언어를 가진 사람을 사귀면 바뀌게 된다.

예쁜 사람보다는 예쁘게 말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

예쁜말이란 상대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말이며, 언어의 힘, 감사의 힘을 가짐으로서 실행된다.

우리몸의 모든것은 전달 분자를 통해 가능하다.

감사하면 달라지는 몸과 마음은 지능이 담긴 몸, 몸의 모든세포가 정신이다.

하루하루 감사함으로 살수 있다는 것은 깨달음의 연속이라 생각한다.

우리는 너무 많은 가능성이 주어지거나 기대감이 클때 좌절감을 느낀다고 한다.

일단 어떤 선택을 내리면 생각보다 만족감을 못느끼고,

다른 선택이 더 나은것이 아니었나 뻔한 후회를 한다고 한다.

내 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방법은 나의 선택에 감사하는 일이다.

무언가에 행복을 느낀다는 것, 감사한다는것은 나에 대한 믿음에 어떻게든 감사하며

나다운 뫼비우스의 띠에서, 나다운 길을 걸을때 일것이다.

                            

<강동훈 팀장 >

여러분 혹시 책의 저자 제니스 캐플런의 사진을 보셨나요

책의 뒷표지 안쪽에보면 제니스 캐플런이 활짝 웃고있는 사진이있는데요

그녀의 사진만봐도 저도 괜시리 웃음짓게되고,

얼마나 감사하기를 많이 실천했고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있는지 한눈에 보여집니다.

입모양이 정말 만화 캐릭터에서나 볼겁하게 완벽한 스마일 모양이였습니다.

마음속에 내제괸 긍정의 감정이 넘치기에 그게 밖으로 흘러나오고 남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는 거겠죠

책에서 감사는 graditude의 G를 따와서 비타민G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저는 감사를하면 신체의 모든 부분이 건강해진다고 하여 종합비타민 즉

비타민그룹의 G를따와서 감사를 비타민G로 부르고 싶습니다.

안그래도 책을 읽으면서 이전에 읽었던 회복탄력성 내용이 떠올랐는데

책에도 역시나 회복탄력성이란 단어가 나와있었습니다.

모두들 기억하시죠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핵심 두가지 감사하기와 규칙적인운동.

감사하기를해도 세로토닌이나, 엔도르핀이나오고, 운동을하더라도 이런 긍정적인 물질들이 생성된다고 하네요.

감사와 운동의 공통점은 다른 긍정적인 요소들보다 많은 돈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또 많은 시시간 소비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 같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키워 마음의 변화와 생각의 변화를 꾀해보는 것은 어떨까?'하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번 챕터에서는 감사가 스트레스에 대한 해독제라고 합니다.

감사하면 몸과 마음이 달라진다고 하니,

감사의 마음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여보는 건 어떨까요?

그럼 오늘 역량강화교육과 독서토론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